Not to be used for advertising or in a defamatory context Hypertrophic scar on the shoulder of a 62 year old male patient BCC is the most common form of skin cancer. These tumours grow slowly, are often curable, and cause minimal damage when detected and treated early. A hypertrophic scar is characterised by being raised, red, and thickened, and it forms after a skin injury or trauma. This type of scar occurs when the body produces too much collagen during the healing process, which elevates the scar tissue above the surrounding skin. Although these scars often improve significantly over time without treatment, steroid injections and pressure therapy can help flatten their appearance.
(출처 : 클립아트)
뼈에 가까운 피부에 붉거나, 짙은 갈색 등 색깔을 띤 불거져 나온 흉터가 있다면 ‘켈로이드 흉터’인지 확인해 보아야 하며, 켈로이드는 초기에 발견해야 치료가 쉽습니다.
켈로이드는 피부 손상 후 상처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조직이 과도하게 증식되어 생기는 흉터로 피부가 불거져 나온 것처럼 보여, 미용 목적으로 치료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의 켈로이드 발생 부위 연구에 따르면 호발 부위는 앞가슴(48.9%), 견갑골(26.9%), 턱선과 목(12.1%), 윗 팔(4.8%), 등(2.5%), 하복부(1.9%), 대퇴부(1.7%), 무릎(0.5%), 상복부(0.5%)가 뒤를 이었습니다.
켈로이드의 경우 부위에 따라 잘 보이지 않아 발견이 늦는 경우가 있는데요.
얼굴이나 손에 발생한 켈로이드는 빠르게 발견할 수 있지만, 복장 뼈, 갈비뼈에 가까운 가슴 피부에 생길 경우 발견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켈로이드 흉터로 의심할 수 있는 정황은 상처나 염증이 생긴 지 4주 이상이고 의심 부위가 뼈와 가까운 피부일 때, 붉거나 짙은 갈색 등의 색깔을 띨 때, 가려움증 및 통증이 있을 때이며, 귀를 뚫은 부위에 켈로이드 흉터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다른 부위에도 켈로이드가 발생할 위험이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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