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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옷장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옷인 청바지는 내구성이 좋아 오래 입을 수 있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게 코디가 가능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청바지는 세탁 주기와 세탁 방법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청바지 세탁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아니면 청바지는 세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2019년에는 유명 청바지 브랜드 CEO가 한 인터뷰에서 입고 있는 청바지를 10년간 빨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물을 아끼는 것뿐만 아니라 청바지의 내구성이 좋아진다고 말 하며 청바지 세탁 횟수를 줄이라고 조언까지 했다고 합니다.
실제 의류 전문가들 또한 일반 의류처럼 1~2번 입고 청바지를 세탁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얼룩이 생긴 부위만 세제와 칫솔을 사용해 부분 세탁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청바지의 경우 세탁기에 넣으면 물이 빠져 색이 변하게 되고 옷감이 손상되어 바지의 수명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캐나다 앨버타대학 연구팀이 15개월간 빨지 않은 청바지와 2주간 빨지 않은 청바지의 청결도를 측정해 보았는데 검출된 박테리아 수가 서로 비슷했다고 합니다.
청바지의 올바른 세탁 주기는 2~6개월로 알려져 있지만 외부에서 입는 옷이기 때문에 먼지, 땀 등으로 찝찝해 하는 경우가 많고 땀에 의해 변색이 되는 경우도 있어 얼룩이 묻었거나 땀에 젖었을 경우 바로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바지의 세균은 얼마나 자주 세탁 하느냐가 아닌 평소 생활 환경에 더 영향을 받기 때문에 세균이 많은 곳에서 일할 경우 청바지를 자주 세탁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깔끔하게 착용하고 별 문제가 없다면 6개월까지 세탁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소재, 브랜드에 따라 세탁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청바지 세탁 시에는 옷에 붙어 있는 라벨에 적힌 방법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소금 이용 시 청바지의 물빠짐을 최소한 할 수 있으며, 소금이 청바지의 색을 더 진하게 만들어주고, 더 깨끗하게 세탁해주는 소독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소금이 청바지의 뻣뻣함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며, 청바지는 세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관 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 냄새가 빠지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청바지는 보관할 때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 알아본 내용 토대로 청바지 세탁, 보관 똑똑하게 하셔서 오래 입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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