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크로플 가고 이제는 크룽지가 대세?!

(출처 shutterstock,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디저트 시장은 전통 간식과 옛 먹거리를 즐기는 할매니얼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크루아상을 납작하게 눌러 누룽지처럼 만드는 크룽지는 크루아상과 누룽지의 합성어입니다.

디저트 변형의 민족답게 사람들은 크로플을 넘어 더 새롭게 크루아상의 모습을 바꾸었는데요.

프라이팬에 크루아상을 꾹 눌러 누룽지처럼 노릇하게 굽고 그 위에 설탕을 덧바르는 식으로 만드는 디저트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몇 겹의 맛이 나는 디저트입니다.

SNS에서 화제의 간식으로 급 부상한 크룽지는 유명 베이커리에서 꼭 사와야 할 간식템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크로플, 크룽지는 크루아상 생지만 있으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달콤바삭한 맛에 크런키한 식감을 가지고 있는 크룽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재료는 크루아상 생지, 설탕, 올리고당이 필요합니다.

■ 에어프라이어에 크루아상 생지를 넣고 150도로 3분간 구워줍니다.

(만약 크루아상 생지가 냉동이 아니라면 생략 가능)

■ 구운 생지를 밀대로 밀어 위 아래, 양 옆을 눌려줍니다.

■ 생지의 윗면이 프라이팬 아래에 닿도록 올리고 종이 호일로 덮은 후 약불로 8분간 구워줍니다. 크루아상 크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야 하며, 납작한 프라이팬 또는 무거운 냄비 바닥으로 눌러줍니다.

■ 노릇해진 크루아상 위에 올리고당과 설탕을 뿌린 후 3분간 더 구워줍니다.

■ 완성된 크룽지를 채반에 올려 약 5분 정도 식혀줍니다.

■ 기호에 따라 아이스크림, 생크림 등을 곁들여 먹습니다.

또는

■ 냉동 상태의 크루아상 생지를 상온에 발효시켜줍니다.

■ 발효된 크루아상 생지에 설탕을 발라 프라이팬 또는 누룽지 기계에 넣어 굽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겹겹이 부서지고 녹아 내리는 식감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크룽지는 커피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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